봄담한방병원은 24시간 ON!
1833-5777
봄담한방병원(대표원장: 양승인, 이해수)이 개인 맞춤 암 치료를 시작한다.
봄담한방병원은 가정에서 편안한 간병 환경을 기대하기 어려운 암 환자들을 위한 75병상 규모의 의료기관으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오직 환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설립됐다. 암 치료에 기여하는 면역치료를 시행하고, 환자들이 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각종 부작용과 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이곳은 강동구에 위치해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삼성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과의 접근성이 좋아 빠른 응급상황 대처 및 병행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환자가 원할 때 언제든 편안하게 대학병원에 방문해 병행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주파 온열암 치료, 면역세포치료, 고농도 비타민치료 등 다양한 치료 방법을 통한 환자 개인별 맞춤 치료를 원칙으로 하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담당하는 장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유기농 식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양승인 대표원장은 “암 환자들은 평생 관리가 필요하기에 완치 이후의 삶 또한 중요하다. 치료 이후 환자의 몸은 물론, 정신적 측면과 생활환경, 식생활 습관, 체질적 소인 등을 전인적으로 고려해 원인 분석부터 치료 계획, 치료 후 관리까지 세밀하게 마련해 다방면에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