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담한방병원은 24시간 ON!
1833-5777붓끝에 담긴 마음의 치유, 캘리그라피 클래스
봄담한방병원에서는 환우분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에 작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캘리그라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하얀 종이 위에 붓펜을 올리고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마음을 옮겨 적는 시간은, 그 자체로 고요하고 따뜻한 위로의 과정이었습니다.
환우분들은 '행복한 우리집', '날마다 좋은날',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시작!', '날마다 사랑하라' 와 같이
스스로에게 건네고 싶은 희망의 문구들을 직접 써 내려갔습니다.
서툰 솜씨일지라도 글귀 하나하나에 담긴 진심은 그 어떤 작품보다도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붓끝을 따라 마음을 정돈하며 평소 말로 다 하지 못했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글씨를 보며 격려와 웃음을 나누는 모습은 병동에 훈훈한 온기를 더해주었습니다.
이번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이 환우분들께 단순한 취미를 넘어, 내면의 단단함을 되찾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쉼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봄담한방병원은 환우분들이 몸의 치료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온전히 회복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치유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환우분들의 매일매일이 '날마다 좋은 날'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