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담한방병원은 24시간 ON!
1833-5777[나만의 작은 보석, 힐링 비즈 공예]
오늘 봄담한방병원에서는 환자분들과 함께 알록달록한 비즈로 세상에 하나뿐인 팔찌와 반지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비즈 하나하나를 낚싯줄에 꿰어가는 과정은 복잡했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명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완성된 작품을 서로 나누어 끼며 환자분들 사이에 따뜻한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만드는 즐거움과 소소한 성취감이 환자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었길 바랍니다.